서산동문동성당, '본당의 날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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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 '본당의 날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이완섭 서산시장·조동식 시의회 의장 참석 "따뜻한 연대와 소통의 시간" 가져

  • 승인 2025-10-20 00:1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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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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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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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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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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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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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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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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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 성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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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동성당은 10월 19일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동문동성당 제공)
서산동문동성당(주임 조성광 바오로 신부)은 10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본당의 날을 맞아 전 신자와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기념 미사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본당의 날 기념미사에서는 조성광 바오로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되었으며, 모든 신자들은 한 해 동안의 은혜에 감사하고 공동체의 일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사 중에는 강경서 신임 사목회장이 임명장을 받았으며, 임규한 전임 사목회장에게는 감사의 꽃다발이 전달됐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신임과 이임 회장이 서로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미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이 처음부터 함께 참석해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성당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조성광 주임신부는 "본당의 날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서로에게 격려와 사랑을 나누는 날"이라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앙공동체의 끈끈한 연대가 지역사회의 따뜻하고 큰 에너지원이 된다"며 "서산동문동성당이 지역의 사랑과 나눔의 중심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서산시에서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신자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산시의회도 시민의 행복과 신앙의 자유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서 신임 사목회장은 "성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신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임규한 전임 회장은 "그동안 함께해준 신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미사 후에는 성당 관계자분들과, 신·구 사목회장, 내빈, 신자들이 함께 오찬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신앙공동체가 소통과 화합의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사랑팀과 복음팀으로 나누어 명랑운동회와 행운권 추첨, 먹거리 장터 등이 열려 웃음과 화합이 넘치는 사랑과 행복의 장이 펼쳐졌다.

서산동문동성당 한 관계자는 "모처럼 만에 신앙과 공동체의 기쁨이 함께한 오늘의 자리가 앞으로 더 큰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산동문동성당은 앞으로도 신앙 안에서의 일치와 나눔,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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