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 ‘정책 실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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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 ‘정책 실현’ 최선

-통장과 이장의 책임감이 마을의 변화 이끌어
-배정수 의장, “화성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 승인 2025-11-10 17:30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 ‘정책 실현’ 최선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이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화성시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가 10일 '2025년 화성시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어울림 한마당)'에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8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지역의 풀뿌리 리더인 통장·이장들과 소통하며 화합의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김미영·김상균·송선영·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조오순·차순임·최은희 의원이 참석했다. 또 통리장 및 시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표창 수여, 장기 자랑,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통리장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세심한 관심과 책임감이 마을의 변화를 이끌고 도시의 발전을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 되었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화성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축하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화성=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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