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 한서대학교 방문, 학술·학생 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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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 한서대학교 방문, 학술·학생 교류 강화

1996년부터 이어온 신뢰의 파트너십 강화, 미래 협력 방향 논의

  • 승인 2025-11-13 21:4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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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이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학술 및 학생 교류 강화를 협의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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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이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학술 및 학생 교류 강화를 협의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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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이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학술 및 학생 교류 강화를 협의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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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이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학술 및 학생 교류 강화를 협의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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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지로대학교 대표단이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학술 및 학생 교류 강화를 협의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지난 11월 11일 일본 메지로대학교(교육재단 이사장 오자키 하루키) 대표단이 양교 간 학술 및 학생 교류 강화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지난 1996년 학술교류협정, 2006년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메지로대학교 교환유학생 오치아이 아미가 한서대학교에서 열린 '제1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양교 간의 교육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방문에는 오자키 하루키 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5명의 메지로대학교 관계자가 함께했으며, 한서대학교에서는 함기선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직접 나와 대표단을 맞이했다.

대표단은 서산캠퍼스 내 호텔카지노관광학과 실습실, 연암도서관 박물관 및 대통령 자료실을 비롯해, 태안캠퍼스의 관제탑, 활주로, 항공기술교육원, 해양스포츠교육원, 태안UV랜드 등 주요 교육 시설을 둘러보며 한서대학교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체험했다.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은 "메지로대학교는 오랜 기간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양 대학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자키 하루키 메지로대학교 교육재단 이사장은 "한국의 대학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히 항공 분야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양 대학 간 실질적인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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