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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26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계룡 어린이 안전골든벨'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배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사장은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난해 15개 시군 대표로 왕중왕전에 출전한 계룡시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며 "계룡의 학생들이 가장 똘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 문제를 풀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위험을 생각하면서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하고 또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유 사장은 "오늘 20여 명의 학생이 12월 18일 열릴 충남 안전골든벨 왕중왕전 15개 시군 대표 학생들과 경쟁을 할 텐데 계룡에서 다시 한 번 골든벨을 울리길 바라며 오늘은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긴장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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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