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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립도서관 입구 김득신 조형물 |
1830만 원 전액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이 사업은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흥미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도서관은 이번 조형물 설치로 도서관이 단순한 책 공간을 넘어 지역 역사와 독서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우리 고장의 역사와 독서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길 바란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도서관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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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