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명상 캠프', 20대에 써내려갈 성공 스토리는

  • 문화
  • 문화 일반

'자기계발 명상 캠프', 20대에 써내려갈 성공 스토리는

전인교육센터, 2026년 1월 10일부터 베이직&부스트 코스 프로그램 연다
무의식 속 나의 성공을 방해하는 생각들 버리기...진짜 나다운 성공법 찾기
10년 노하우, 만족도 UP...참가 대상 20~29세 대학(졸업)생, 올 겨울 최고의 선택

  • 승인 2025-12-12 20:44
  • 수정 2025-12-12 20:47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IMG_8520
자기계발 명상캠프와 함께 이제부터 나의 성공 일기장을 써내려간다. 사진=전인교육센터 제공.
매년 12월 서점가에 가보면, '성공' 철학과 '마인드 컨트롤' 관련 책들이 넘쳐난다. 공통 분모와 성공의 해법은 결국 실행력으로 향한다.

하지만 일평균 6만가지 이상의 생각 중 무의식 속에 나를 방해하는 생각들은 이의 실행과 성공 행로를 방해한다. 80%가 부정적인 생각이고, 95%가 어제 했던 생각의 반복이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들을 내 안에서 비워낼 수 있다면, 나의 성공 가능성은 무한해진다. 생각 버리기 명상이 바로 실행력을 뒷받침한다.

충남 논산시 소재 평생교육원 전인교육센터(대표 김미진)가 자신 있게 권하는 '자기계발 명상캠프'의 지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캠프는 2026년 1월 10~14일까지 4박 5일 베이직(Basic) 코스, 10~17일까지 7박 8일 부스트(Boost)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20~29세(07~97년생) 대학(졸업)생으로, 나를 더 이해하고 성장하고 싶고 잡생각을 없애고 집중력 높이며, 번아웃·무기력에서 벗어나 나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맞춤형이다.

OSD01189
자기계발 명생 캠프의 생각 버리기 훈련 모습.
자기계발 명상 캠프의 강점은 12년 경험의 20대 맞춤형 프로그램에 있다. 그동안 캠프는 37기를 거치면서 10년 연속 조기 마감, 8000여 명 누적 참가, 만족도 5점 중 4.9점 기록 등에서 보듯, 대학생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생각 버리기의 주요 프로그램은 ▲내가 가진 생각 이해하기(스텝1) : 부정적 생각들의 원인과 마주하기 ▲나를 방해하는 생각 찾아 버리기(스텝2) : 부정적 생각 지금 버리기 ▲나답게 생각하고 실천하기(스텝3) : 목표와 실천법 훈련 등 총 3단계를 거쳐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세부적으로는 생각 버리기 집중명상과 자기계발 워크숍(Advance), 각 분야 전문 멘토 15인과 함께하는 그룹 코칭, 성공습관 챌린지 및 피드백, 5만 원 상당의 자기계발 굿즈 제공, 평생교육원 수료증 발급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확인 가능한 주요 변화는 셀 수 없이 많다. 자기이해력 및 회복탄력성 증가, 스트레스 완화 및 정신적 정돈, 삶의 방향성 설정, 일상 복귀 후 에너지 회복, 혼자 떠나는 심리 치유형 여행 경험 등이 꼽힌다. 20대에 가장 가치 있는 '내 마음 속 여행'이라 할 수 있다.

지난 37기 참가자 김모 양은 "자기계발 명상캠프를 통해 애매모호했던 제 진로가 명확한 언어로 정리됐다. 앞으로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플랜을 세워 나의 꿈을 이룰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최모 군은 "저도 몰랐던 저의 성격과 스스로 힘든 점, 가족, 친구에게 말하지 않고 모두 스스로 감당하려 하던 내 모습을 확인했다. 명상으로 버리고 나니 처음으로 마음 깊은 곳에서 후련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후기
참가자들의 후기가 명상 캠프의 효과를 보여준다.
취업 준비와 직장 스트레스, 인간관계, 정체성 및 진로고민에 휩싸이는 20대. 올 겨울 자기계발 명상캠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참가 희망자는 자기계발 명상캠프 누리집(https://meditationuniv.org/apply)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진 대표는 "자신을 방해하는 생각들을 버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인생 혁명의 시작"이라며 "명상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비워내면,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알고 매 순간 후회 없이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다. 바로 지금이 터닝포인트"라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1단계
자기계발 명상캠프 1단계 프로그램.
2단계
자기계발 명상캠프 2단계 프로그램.
3단계
자기계발 명상캠프 3단계 프로그램.
DSC00914
그림을 통해 내 마음을 찾아보는 갤러리 워크 시간.
DSC01497
지난 여름 캠프 참가자들 모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3.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4.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5.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민신문사 전무
  1. "시민이 주체로" 21일 금강수목원 재개장 맞이 프로그램
  2. 교단에 선 산울학교 교장… 초·중 경계 허문 '수업 나눔'
  3.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4. 조성칠 "대전발전 목표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
  5.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