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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동연 시장이 일자리 창출 유공 표창을 수상한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있다./양산시 제공 |
한국필립모리스는 2002년 양산공장 설립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설립 초기 약 200명이었던 인력은 현재 약 520여 명으로 160% 이상 확대됐으며, 정규직 중심의 안정적 고용과 글로벌 수준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체 인력의 90% 이상을 지역 인재로 채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500여 개 협력사와의 거래를 통해 수천 명의 직간접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 중 140여 개 업체는 부산·울산·창원 등 인근 지역 기반 기업으로 확인됐다.
최근에도 양산공장을 중심으로 우수 인재 채용을 지속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연계 고용 등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이라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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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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