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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활동량계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APP)을 활용해 보건기관 전문가(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다만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다.
참여자 모집은 6일부터 2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동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043-740-5526, 593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스마트워치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APP)을 활용한 24주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활동량계를 보유한 경우 개인 기기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 및 미션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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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