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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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70명 모집 모바일 건강관리 앱(APP)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 제공

  • 승인 2026-01-06 10:40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2. 시간·장소 제약
영동군보건소는 지난해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 추진하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활동량계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APP)을 활용해 보건기관 전문가(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다만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다.

참여자 모집은 6일부터 2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동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043-740-5526, 593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스마트워치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APP)을 활용한 24주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활동량계를 보유한 경우 개인 기기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 및 미션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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