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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목행시장은 파크골프 연계 콘텐츠를 앞세운 특화 시장 육성에 나서게 된다.
국민의힘 이종배(충주·4선, 사진) 의원은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 부문에 충주시 목행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시장 고유의 특성을 연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시장으로 육성하는 상인 중심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목행시장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파크골프 특화 콘텐츠 개발 및 운영 ▲파크골프 라운지(공유식탁) 운영 및 특화메뉴 개발 ▲상인 역량 강화 및 자립화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억 92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의원은 "파크골프 연계라는 독창적인 테마를 통해 타 전통시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배 의원은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에게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등 목행시장 선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전해졌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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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