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구지역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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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구지역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 승인 2026-01-07 09:09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안동시청 전경.=중도일보DB (2)
안동시청 전경.=중도일보DB (2)
경북 안동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인원은 총 165명(남 84, 여 81)이며, 대학별 배정 인원은 △경북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가톨릭대 30명 △대구대 30명 △영남대 30명 △경일대 15명이다.



지원 자격은 입사생 선발 공고일(2026년 1월 5일) 기준으로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입생 및 재학생(복학생 포함)이다.

선발은 거주기간, 생활 정도, 성적,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산점 등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각 대학에 추천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중 각 대학 및 생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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