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아교육의 어제와 내일을 잇다'… 전·현직 원장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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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의 어제와 내일을 잇다'… 전·현직 원장 소통 간담회

전·현직 원장 7명 참석
주요 정책·운영 현황 공유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
체험시설 참관·의견 수렴

  • 승인 2026-01-07 09:34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20260107 부산유아교육진흥원, 역의_붙임
유아교육진흥원 역대 원장단 간담회./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6일 진흥원 내에서 전·현직 원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아교육진흥원의 주요 정책과 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선배 원장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아교육진흥원이 그동안 거둔 정책 추진 성과와 체험시설의 운영 변화 과정을 공유했다.

이어 진흥원의 역할 재정립과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진흥원 내 체험시설을 직접 참관하며 현재 시설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프로그램 개선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의견을 나눴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역대 원장단 간담회는 그동안 축적된 기관 운영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유아교육진흥원의 미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선배 원장들의 소중한 제언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장 중심의 유아교육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향후 기관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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