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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농법을 이용한 쪽파양액재배 하우스 모습. 아산시 제공. |
7일 센터측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은 총 18개 사업에 12억 75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스마트팜·양액재배·환경제어·작업 자동화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특화작목 생산단지 조성 및 유통체계 구축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 △쪽파 안정생산을 위한 양액재배 기반 조성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로봇 시범 보급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이상고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쪽파 양액재배기술과 작업자 추종형 운반로봇을 시범 도입하고, 기존 스마트팜 농가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술 고도화 에 중점을 둔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기술 정착이 중요한 사업은 개소당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해 실제 소득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농업 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농부터 기존 농가까지 스마트농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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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