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충남 천안에서 대전 톨게이트까지 구급차 한 대를 에스코트 중이라는 고속도로 순찰대의 연락을 받은 대전경찰주말 저녁 혼잡한 도로와 대전 길을 몰라서 땡땡병원까지 에스코트를 부탁하는데, 도로에 많은 차량 때문에 길을 틀 수 없는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신호위반과 역주행을 하는 경찰병원까지의 거리는 7.3킬로 미터, 과연 신생아는 무사히 응급실까지 갈 수 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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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공 : 대전경찰청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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