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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부산진구 제공 |
부전 청소년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시설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국가 평가 제도로, 센터는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센터는 안정적인 기관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주도의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자기 주도형 방식을 도입한 것이 차별화된 성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이들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박용성 부전 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를 최우선으로 한 센터 운영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청소년 활동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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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