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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3년째 이어져 온 선행이다. 양 대표는 지난 2024년 라면 30박스, 2025년 라면 40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올해는 수량을 늘려 50박스를 기탁했다.
양원임 대표는 "나눔을 통해 오히려 제가 더 큰 보람을 느껴 매년 기탁을 하게 되는 거 같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식사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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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