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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의회가 최근 2026년 첫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있다./정읍시의회 제공 |
20일 정읍시의회에 따르면 제2차 본회의에서 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 유치의 성과, 이제는 일자리로 답해야 합니다'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등의 기업 유치 성과가 청년을 포함한 지역 고용 창출로 연계되는지에 대한 점검과 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기순 의원은 '공공목욕탕, '필요'가 아니라 '필수' 아닙니까?'를 통해 신태인을 포함한 농촌 지역의 목욕 인프라 부족 현실을 언급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존엄을 위한 공공목욕탕 신축건립의 종합계획 마련을 촉구하였다.
안건 심의는 자치 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지속 가능 발전 기본 조례안'을 가결하였고,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김석환·박일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3건에 대하여 가결 후 임시회를 마쳤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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