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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청년강사 양성 사업 포스터. |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교육 현장에서 직접 강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20~30세까지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참가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은 2월 중 양성 교육을 거쳐 청년강사로 정식 활동하게 돼 강사비 지급, 활동 확인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강의 교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년강사 양성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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