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면, 체육·안전·재난 대응 '현장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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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석면, 체육·안전·재난 대응 '현장 행정' 강화

새해 년초, 체육회 총회부터 배수장 점검·제설까지
주민 안전과 조직 운영 동시에 챙기면서 소통 노력

  • 승인 2026-01-25 17:24
  • 수정 2026-01-25 17: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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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은 1월 23일 체육회 운영 점검, 재난 대비 현장 확인, 직원 안전 교육, 폭설 대응 제설 작업까지 연이어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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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은 1월 23일 체육회 운영 점검, 재난 대비 현장 확인, 직원 안전 교육, 폭설 대응 제설 작업까지 연이어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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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은 1월 23일 체육회 운영 점검, 재난 대비 현장 확인, 직원 안전 교육, 폭설 대응 제설 작업까지 연이어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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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은 1월 23일 체육회 운영 점검, 재난 대비 현장 확인, 직원 안전 교육, 폭설 대응 제설 작업까지 연이어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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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은 1월 23일 체육회 운영 점검, 재난 대비 현장 확인, 직원 안전 교육, 폭설 대응 제설 작업까지 연이어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사진=서산시 제공)
충남 서산시 부석면(면장 김기우)은 1월 23일 체육회 운영 점검, 재난 대비 현장 확인, 직원 안전 교육, 폭설 대응 제설 작업까지 연이어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조직의 안정적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날 부석면 체육회는 연석회의 및 총회를 열고 임원·이사 임명장 수여와 전년도 결산 감사 보고를 진행했다. 체육회 운영 전반을 공유하며 2026년 한 해의 안정적인 운영 방향과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체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공동체 결속 강화에 뜻을 모았다.

같은 날 김기우 면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부석면 B지구 4배수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펌프 시설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한 관리·보완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며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실시해 관련 처벌 기준을 재차 숙지하고, 개인별 안전 인식 전환의 시간을 마련했다. 일상 속 안전 의식을 강화해 공직 기강을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이어 23일 늦은 밤부터 24일 아침까지 이어진 폭설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긴급 제설 및 노면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김기우 서산시 부석면장은 "체육회 운영의 내실화부터 재난 예방, 폭설 대응까지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앞으로도 상황별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부석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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