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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과수화상병 예방 중심 방제 전략, 예찰 및 조기 발견 체계 강화, 기관 간 협력 대응 등 현장 중심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농가 교육·홍보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기센터는 정기적인 예찰을 체계화하고 방제 약제 지원, 현장 중심 기술지도 및 농가 교육을 지속 추진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안미숙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확산이 빠르고 피해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농가에서는 공급된 약제를 반드시 시기에 맞춰 살포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선정된 방제 약제를 3월 중 읍·면별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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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