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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담 EMBA 40기 입교식 단체사진(한기대 제공) |
모집 기간은 2월 20일까지며, 경영·경제 분야 전문성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과 네트워크를 넓히고자 하는 경영자 및 전문가가 대상이다.
2005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21년째를 맞이한 '다담 EMBA'는 그동안 제조업, IT, 금융, 공공기관, 전문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9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충청권 대표 경영자 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동문회 주관으로 '20주년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하는 등 졸업 후에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는 탄탄한 네트워크가 강점이다.
교육과정은 총 28주(1년) 동안 최신 경영 트렌드와 교양 수업은 물론 최근 기업 현장의 핵심 화두인 인사노무관리 특강, 산업안전 분야 교육, 총동문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경영포럼' 등 현장 밀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원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남호 대학원장은 "다담 EMBA과정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CEO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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