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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공무직 간담회 및 생활폐기물 수거<제공=사천시> |
이번 일정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 노고를 직접 체험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이날 새벽 용현면 화곡식당에서 환경공무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근무 여건과 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작업복을 착용한 채 수거 차량에 탑승해 용현교 일원에서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을 함께하며 현장 근무를 체험했다.
현장에는 최근 도입된 첨단 청소차가 투입됐다.
해당 차량은 저상 설계와 별도 탑승 공간을 갖춰 승하차 편의성과 작업 안전성이 크게 개선됐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환경공무직을 포함한 현업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 일상을 지켜주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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