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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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 승인 2026-02-03 12:18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광주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광주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경기 광주시는 2일 월례회의에서 2025년 하반기 시민 편의 증진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시상했다.

시는 시민 및 부서장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접수해 시민 체감도, 중요도와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실무 심사와 2차 적극 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한 이후 최종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는 주택과 'AIP 주거환경개선'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노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해 노인의 생활권을 보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우수 사례로는 디지털 정보과와 세정과가 공동 추진한 '무인기·공간정보를 활용한 재산세 공평 과세 추진'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는 스마트교통과의 '버스 노선 개편으로 효율적 노선 체계 마련'이 선정됐다. 이는 35년 만에 추진된 광주시 최초의 버스 노선 전면 개편이 선정됐다.

아울러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에게 선발 등급에 따라 시장 표창, 인사 가점, 특별 휴가와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방세환 시장은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에게 과감한 혜택을 부여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그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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