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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역때 36년 국회에서 5000억 예산을 이끌어 낸 추진력의 행정경험을 토대로 보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 고 밝했다.
또 “실용행정 보은을 약속하고 보은의 성장동력을 근본부터 바꾸겠다” 며, “특정 소수가 아닌 군민이 주인인 원칙과 상식의 보은을 만들고 차별 없는 복지을 약속한다” 라고 밝혔다.
그는 4년 전 보은군수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 보은군수 후보로 출마하는 사람은 박연수 전 (사)속리산둘레길 이사장과 하유정 전 도의원이다.
당내 경선은 4월경에 있을 예정이며. 경선에서 선출된 후보는 현재 군수인 국민의힘 최재형 현 보은군수와 맞붙게 된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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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