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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안전 점검.(천안시 제공) |
점검반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확보 여부, 화재 안전관리자 선임 및 자체 점검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전체 점검 대상 35개소 중 28개소가 양호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7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현장 교체 또는 시정조치했으며 사후 확인을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물류창고 화재는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상시 관리 체계를 구축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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