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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전경 |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누구든지 번호판을 가리거나 그 같은 차량을 운행해선 안됨에도, A씨는 2025년 6월 21일 서북구 쌍용동 한 상가 앞 주정차금지 표지판이 설치된 도로에서 CCTV 카메라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정차하는 동안 플라스틱 입간판으로 번호판을 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혜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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