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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추모공원 전경.(천안시 제공) |
화장시설은 설 당일에 한해 오전 10시와 오후 12시 30분 2회 운영되며, 그 외 연휴기간에는 평일과 동일하게 오전 8시~오후 3시 30분까지 5회 가동될 예정이다.
봉안시설은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카페와 식당 등 편의시설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추모실은 17개소를 개방하며 제례 음식 반입을 허용해 시민 편의를 높이지만, 사진 안치 서비스는 운영하지 않고 이용 시간은 1회당 15분 이내로 제한할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참배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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