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대전지방법원 등

  • 사람들
  • 인사

[인사]대전지방법원 등

  • 승인 2026-02-08 11:53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IMG_0850
◇대전지방법원(2월 23일자)

▲이재은(부장판사) ▲선의종(〃) ▲이진화(〃) ▲이영광(〃) ▲정철민(〃) ▲백경현(〃) ▲김진선(〃) ▲최형철(〃) ▲박형렬(〃) ▲윤양지(〃) ▲정연희(〃) ▲신성욱(〃) ▲최아름(〃) ▲황여진(〃) ▲김샛별(〃) ▲윤영석(〃) ▲이경한(〃) ▲김윤희(〃) ▲김동관(〃) ▲강동극(〃) ▲윤지수 ▲송연정 ▲오민관 ▲이도훈 ▲정중원 ▲박진옥 ▲성창희 ▲김수한 ▲김희수 ▲정양순 ▲김용찬 ▲구천수



◇대전가정법원 ▲이원범(부장판사) ▲김봉남(〃) ▲홍다선(〃) ▲오지애(〃) ▲박현진 ▲정우채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이효선 지원장 ▲권영혜(부장판사) ▲정우철(〃) ▲이민구(〃) ▲김택우(〃) ▲두홍륜 ▲박성덕 ▲임휘재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김은영 지원장 ▲백지예(부장판사) ▲윤석범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이한상 지원장 ▲전경욱(부장판사) ▲석지성 ▲박진수 ▲구현주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노호성(부장판사) ▲심형섭(〃) ▲조영진(〃) ▲강태규(〃)

◇청주지방법원 ▲강성훈(부장판사) ▲김동빈(〃) ▲김연화(〃) ▲이유형(〃) ▲문보경(〃) ▲이경희(〃) ▲김병휘(〃) ▲김룡(〃) ▲박설아(〃) ▲김아름(〃) ▲박광민(〃) ▲임진수(〃) ▲장동규 ▲조진용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빈태욱 지원장 ▲임윤한(부장판사) ▲김주현(〃) ▲김도영(〃) ▲류지선 ▲오주훈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김동휘 지원장 ▲박수진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정한영

◇대전고등법원 ▲신예슬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박준범 ▲김소영

대전회생법원(3월 1일자) ▲김샛별(부장) ▲김성식(〃) ▲김용찬(〃) ▲나경선(〃) ▲김희수 ▲박진옥 ▲정중원 ▲정현기


임병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4.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5.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인문독서 프로그램 '쉽게 글밭을 짓다' 출판기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