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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 |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 개선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 1억 원을 포함해 총 2억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업 대상은 상평일반산업단지 내 노후 방지시설이다.
시는 시설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 개선 희망 기업을 선정한다.
하반기 내 지원을 완료할 방침이다.
지원 규모는 방지시설 설치비 90%다.
기업 부담을 낮추고 대기환경 개선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주시 관계자는 "환경시설 설치 부담 완화와 지역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이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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