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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최근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정읍시의회 제공 |
오명제 위원장은 메이플랜드 편의시설 조성과 관련해 특색 있는 메뉴를 활용한 상가 존 운영과 주차장 확충을 통해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송기순 부위원장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골목형 상점가 지정사업에 있어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고경윤 위원은 처음 실시되는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값 공모사업에 철저를 기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도형 위원은 지류형 지역 사랑 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큰 만큼, 교부처 확대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주문했으며 이상길 위원은 수성-구룡 간 연결도로가 정읍의 내부 순환로 역할을 하는 만큼, 주민 편의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도로 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정상철 위원은 조선왕조실록 보존 터인 용굴암의 역사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안내 설치 등으로 역사문화 자원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최재기 위원은 투어 패키지와 체험·축제 프로그램 등 샘고을 상권 활성화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소비확대와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 마련을 당부했다.
서향경 위원은 수성동 공동체 텃밭 조성과 관련해 민원이 없도록 공정한 분양 기준을 마련하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시설 조성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제310회 임시회는 위원회별로 9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안건을 심사하고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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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