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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량시설팀 현안업무 건의사항 청취 모습./부산시설공단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2월 첫째 주 금요일인 6일 광안대교 방문을 시작으로 광복지하도상가, 금강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며 운영될 예정이다.
감사가 사업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공단은 일방적인 지시 방식에서 벗어나 공단의 청렴 시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쌍방향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직원들의 의견을 감사 및 청렴 정책에 적극 반영해 현장 부서가 체감할 수 있는 감사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백운현 부산시설공단 상임감사는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의 감사 활동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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