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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서천 사업을 이끌어 갈 음악감독, 강사, 코디네이터 등 운영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음악감독 1명, 강사 8명, 코디네이터 1명 등 총 10명이며 음악감독과 강사는 오케스트라 교육 및 연주 활동을, 코디네이터는 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과 교육현장 관리를 맡게 된다.
서류 접수는 20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3월부터 사업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과 사회.정서적 성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최대 6년간 사업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지역 음악교육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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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