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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범시민대칙위 결의문 이충우 시장에게 전달 |
이날 이충우 시장은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장으로서 중앙정부에 시민의 간절한 마음을 전달하고 시민의 주권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대책위원회는 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용인 반도체 송전선로 반대', '남한강 3개 보 재자연화 반대' 등 입장을 밝히고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에는 시민단체의 대표자, 김병옥 여주시 노인회장, 여주시 읍면동 이통장연합회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과 서광범 의원, 여주시의회 경규명, 이상숙 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충우 시장은 최근 논란이 된 취양수 시설 취수구 개선 사업과 관련 "가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보 개방을 전제로 한 시설 개선 사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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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