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고창군의원, 책임 증명 의정 활동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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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 고창군의원, 책임 증명 의정 활동 솔선수범

  • 승인 2026-02-11 10:59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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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 고창군의회 의원
박성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의원은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의원으로 현재 고창군의회 하반기 자치행정위원장으로서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에는 예산 결산 특별위원장을 맡아 군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도록 세심한 예산 심의를 이끌었다. 건설업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그는 지역 개발과 기반시설 사업에 있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도로·농로 정비, 생활 SOC 확충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고창읍·신림면·고수면을 지역구로 둔 초선의원이지만, 누구보다 발로 뛰는 의원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박 의원의 진가는 의정활동 밖에서도 드러난다. 오랫동안 지역 방재단 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의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나눔에 대한 실천은 남다르다.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의회 월급의 10%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

올해 역시 하루 5만 원씩 모은 금액, 총 365만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스스로 정한 원칙을 지키는 조용한 실천이다.

그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은 다시 지역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한다.

박성만 의원에게 의정활동은 직함이 아니라 책임이다.

봉사로 다져온 시간, 전문성으로 채운 의정, 나눔으로 실천하는 마음. 초선이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겸손하지만 누구보다 단단하게.

박성만 고창군 의원은 오늘도 고창읍·신림면·고수면 주민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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