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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전달 사진.(충주시 제공) |
생활도우미 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고령자,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자립을 돕는 동시에 장애인과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무료 가사지원과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백수진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써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람인 충주돌봄은 생활도우미 사업 외에도 노인장기요양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가사관리사업, 활동지원사 양성 교육 등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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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