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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경찰서가 최근 설명절 맞이 아동보육시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
12일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정읍애육원은 1945년 설립, 7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아동 보육시설로 현재 18세 미만 아동 36명을 보살피고 있다.
정읍서 관계자는 "매번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사랑 나눔 기금을 조성하여 애육원에 전달하고 있다, 작은 금액이지만 뜻있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관계자분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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