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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년 국회의원. 중도일보DB |
김태년 후원회장은 2020년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통째로 국회가 이전해야 하고, 청와대와 부처 모두 이전해야 한다"고 제안해 행정수도 완성 논의가 한 단계 도약을 이루게 한 인물로 지역 내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특히 김태년 후원회장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정치적 동반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행정수도 완성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또 조상호 예비후보가 부위원장, 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이 수석부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총선에서 강준현 국회의원의 후원회장을 맡는 등 중앙 정치권에서 세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태년 후원회장은 지난 1월 10일 개최된 조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 영상축사에서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에는 세종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싸운 행정 경험과 고민의 흔적이 오롯이 담겨 있다"며 "세종이 행정수도를 넘어 교육과 혁신 그리고 문화와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조상호 전 부시장의 생각처럼 세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세종=조선교 기자 jmissio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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