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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
환경교육사 3급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분석·평가하는 국가공인 자격으로, 그동안 용인 시민들은 자격 취득을 위해 원주 등 타 지역 교육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수지 환경교육센터의 양성과정 개설로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과정은 총 144시간의 국가 자격 과정으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교육은 ▲기본과정(온라인 54시간) ▲실무과정(대면 90시간)으로 구성되며, 각 과정을 이수할 때마다 필기평가와 실기평가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에게 자격증이 발급된다.
기본과정은 3월 10~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필기평가 4월 25일 진행되며 필기 평가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실무과정을 거쳐 7월 26일 최종 실기평가가 진행된다.
특히 실무과정은 교육생의 편의를 고려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과정으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습과 환경교육시설 탐방 등 실천 중심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자격을 취득할 경우, 청년(미취업자·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저소득층),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희망 담당자에게는 자격취득비 전액을 지원해 비용 부담 없이 국가 자격을 취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환경교육사 자격평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지 환경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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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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