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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
시는 3월 11일까지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 공람도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진·출입 IC 이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 실시 설계를 추진하고,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청취해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하여 전달해 왔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민원 등을 검토해 기본 설계(안)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가칭)동백IC 설치는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만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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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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