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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매주 화·수요일 오후 1시~4시까지 주 2회씩 3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 요양등급 미신청자, 장기 요양 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등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학습 활동으로 구성·운영해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특히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경증 치매 환자들이 일상생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지 재활 기능 강화 등 개인 맞춤형 예방 관리에 힘쓴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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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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