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접종교육 모습(보건행정과)./서구 제공 |
이번 교육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플루엔자와 일반 감기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인플루엔자가 단순 감기보다 합병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기침 예절,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예방접종 안내문과 홍보물(핸드크림, 풋크림)이 배부됐으며, 교육 현장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예방접종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형평성을 확보하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인 보건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진헌 기자![1. [보도자료] 접종교육관련_보건행정과](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21d/2026022101001479900065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