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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과 증평새마을금고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했다 |
군의 이번 새마을금고까지 확대는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맞춰 전용계좌 운영 범위를 넓히기 위한 조치다.
이에 보조사업자는 사업 여건과 접근성을 고려해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전용계좌 운영의 유연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군은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인'보탬e'와의 연계 운영을 지속 점검해 도내 최초 도입한 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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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