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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의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도록 돕는다.
지원금은 2025년 15만 원에서 올해는 20만 원으로 확대돼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강화한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패스를 발급받아 멜론티켓, 티켓링크 등 지정된 협력 예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발급은 1, 2차로 나눠 1차는 이달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발급일 기준 사용 기간은 12월 말까지다.
2차는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사용처를 도서 분야까지 확대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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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