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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2월 22일 0시 46분경, 동구 범일동 소재의 2층 주택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신고 접수 약 40여 분 만인 새벽 1시 30분경 완전히 진화됐으나, 불이 난 집 안에 거주하던 30대 남성 A씨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부산동부경찰서는 사고 현장을 토대로 부검 및 합동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경위를 수사 중이다.
경찰은 감식 결과를 통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사망 원인을 밝힐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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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