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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드림 선배와의 만남./북구 제공 |
이번 교재 지원은 학교 밖 청소년 선배이자 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실무협의체 위원인 김채성 위원과 공민기 위원의 공동 후원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뜻을 모은 두 위원은 후배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같은 날 공민기 위원은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자신의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한의사로 활동 중인 공 위원은 과거 학업 준비 과정과 진로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목표 설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센터 관계자는 "학업 지원과 더불어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미래를 긍정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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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