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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최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
이번 회의는 정화영 부군수를 비롯해 관광과, 산림 정원과, 연출팀 및 용역사가 참석했으며, 신규 프로그램 개발, 기존 프로그램의 영역 확장 및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주요 과제로 선정하여 진행했다.
특히, 축제 프로그램 확장을 통해 행사장 뿐만 아니라 부안군 전체의 경제 활성화 유도 필요와 축제 기간 동안 갑작스럽게 내린 기습적인 폭우에 대한 대비책 마련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제13회 부안 마실 축제에 오신 방문객들이 부안의 따뜻한 정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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