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약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대비 200여 명이 늘어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안정적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정서 기능 유지 및 건강 악화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는 퇴원 이후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통합돌봄지원 대상자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의뢰된 어르신에게 1개월간 집중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유사·중복사업(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수혜 대상이 아닌 △65세 이상 독거노인 △고령부부 가구 △조손가구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되며, 대리 신청 시에는 대리인의 신분증도 함께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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