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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암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겪는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20세 이상 암환자 및 가족으로 4~10월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치료 및 회복 과정 경험 공유, 힐링 및 소통 활동 등 정서 지지,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등이 이뤄진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을 먼저 진행한 뒤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암은 치료 후에도 정서적 안정과 건강관리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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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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