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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는 24일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당진시청 제공)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월 2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고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지침 및 복무규정과 관련된 강의와 함께 2026년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한 선수 모집 등의 업무 공유를 했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사회참여의 기회 제공과 소득 보장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90여 명이 일반형 일자리와 복지형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의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각 배치기관에서 안정적인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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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