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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 업무추진 분야 평가는 미세먼지와 악취 저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환경관리 개선·미세먼지 저감 관리·악취관리 개선 등 4개 지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서구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달성하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 특히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왔다.
서구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 선정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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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