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봉사는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20명이 오전 9시30분부터 무생채와 마늘쫑무침을 맛있게 만들었다.
![]() |
![]() |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는 현재 1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9년 동안 7만시간의 봉사활동으로 대전시 소외계층 19만명에게 봉사를 실천했다.
2019년 한빛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5년 6월30일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 받았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